『반면 SK하이닉스의 D램 매출은 386억7500만달러(약 52조189억원)로 38% 증가하는데 그쳤다. 절대적인 매출은 늘었지만 시장 성장률엔 19%포인트(P) 못 미쳤다. 점유율도 29%에서 25.4%로 3.6%포인트 떨어졌다. HBM 매출비중이 높았던 게 영향을 미쳤다. 범용 D램 가격이 급등한 것과 달리 HBM은 HBM3E(5세대) 가격하락과 HBM4(6세대) 출시지연으로 ASP(평균판매가격)가 약세를 보였기 때문이다.』
→ HBM이 웨이퍼 소모량도 그렇고 공정 비용 등 자원 소모량이 대체로 Dram의 3배 정도라고 볼 수 있는데
SK하이닉스는 고부가가치 HBM 비중을 올리다 보니 당연히 Dram 점유율이 감소할 수밖에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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