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무현 버린 건 좌파! 文도…” 17년 참았던 MB 작심 발언 『정동기 민정수석 등 내 청와대 참모들에게는 더 말할 것도… — 전업 투자자의 일기 — TG.ME

🌐 “노무현 버린 건 좌파! 文도…” 17년 참았던 MB 작심 발언

『정동기 민정수석 등 내 청와대 참모들에게는 더 말할 것도 없었다. 나는 그들에게 “노 전 대통령에게 예우를 갖춰야 한다”고 몇 번이나 강조했다.

내가 ‘노무현 수사’의 총지휘자였던 것처럼 주장하면서 나를 공격하는 이들, 그리고 여전히 그렇게 알고 있는 국민이라면 의외라고 생각할 거다.

이른바 ‘좌파 진영’은 내가 그 비극의 원흉이라도 되는 것처럼 나를 몰아붙였다. 그게 ‘정치적 프레임’이라는 건 알았지만, 그렇다 해도 정도가 심했다.』

→ 노무현 정부 당시,
노무현을 싫어하고 혐오했던 것은 우파보다는 좌파였다는 걸
아직도 모르는 사람들이 있나.

노무현 전 대통령은 살아생전 문재인과 안희정에게 정치를 하면 안 될 사람이라 했었고,
지금 좌파 진영에서 한자리씩 하는 사람들 중에 노무현 욕을 하지 않은 사람을 찾기가 더 힘들다.

노무현 정부 당시 노무현을 가장 앞장서서 욕했던 사람들이 좌파들이었고
그때 그 좌파들이 지금은 앞장서서 노무현 묘지를 참배하며 노무현 정신 승계자라고 주장하는 기괴한 모습을 연출하고 있음.

💬 사람이 아니라 상황을 봐야 함.
노무현의 죽음으로 가장 큰 이익을 본 집단이 어디인지를 생각해 봐야 함.


#이명박 #노무현 #좌파 #선동
중앙일보
“노무현 버린 건 좌파! 文도…” 17년 참았던 MB 작심 발언 | 중앙일보
2009년 4월 나는 업무보고를 마치고 자리에서 일어서는 원세훈 국정원장을 잠시 붙잡아 앉히고 물었다. 그는 서울대 법대 행정학과 출신이다. 어리둥절한 표정의 그가 두 번째 질문을 받았다. 나는 그제야 본론을 꺼냈다. 노무현 전 대통령에 대한 대검 중수부의 수사가 절정으로 치닫던 무렵, 나는 “전직 대통령에 대한 예우를 지키라”는 메시지를 잇따라 타전했다. 검찰에게 직접 지시할 순 없었다. 그건 수사 개입으로 위법 논란이 있을 수 있고, ‘검찰을 정치로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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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ptember 3, 2026 480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