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삼성생명 8.51% + 삼성화재 1.49% → 삼성전자 지분 합산 약 10%
• 금융계열사는 금산법에 따라 삼성전자 지분을 합산 10%까지만 보유 가능
• 삼성전자가 자사주를 소각하면 전체 주식 수가 줄어 금융계열사의 지분율이 10%를 초과할 수 있음
• 10% 한도를 넘으면 삼성생명·삼성화재가 초과 지분을 매각해야 함
• 이 과정에서 삼성의 지배력 희석 등 지배구조 부담이 발생
• 과거 자사주 소각 때도 금융계열사가 지분을 선제적으로 매각한 사례가 있음
• 발행주식 수가 변하지 않아 금산법 문제를 피할 수 있음
• 금융계열사의 삼성전자 지분 매각 부담도 없음
• 일반 주주와 오너 일가 모두 동일하게 현금으로 주주환원 가능
지배구조와 금산법 때문에 SK하이닉스처럼 대규모 자사주 소각을 선택하기는 상대적으로 까다로운 구조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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