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PEC+, 원유 생산량 유지 전망
Reuters 보도에 따르면, OPEC+는 일요일 회의에서 10월 원유 생산 정책을 기존대로 유지할 것으로 예상됨.
해당 그룹은 2023년에 도입된 일일 165만 배럴 규모의 감산 조치를 단계적으로 철회하는 과정을 마무리하고 있음.
하지만 이란과 우크라이나의 갈등으로 인해 수출이 차질을 빚으면서 실제 생산량이 할당량에 미치지 못하고 있으며, 이로 인해 글로벌 공급에 대한 OPEC+의 영향력이 제한되고 있음.
현재 관심은 2027년 생산 할당량으로 옮겨가고 있으며, 회원국들은 올해 말 진행될 수 있는 까다로운 협상을 앞두고 생산 능력 수준을 검토 중임.
September 2, 2026 29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