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젝트 개요
Goldman Sachs, DTCC, JPMorgan Kinexys 같은 기관들이 토큰화 국채와 레포를 결제하는 곳이 Canton Network
허가형이라 그 유동성이 퍼블릭 체인과 이어지지 않았는데 Cancore가 그 사이 실행 레이어를 맡음
• Canton 네이티브로 돌아가고 메인넷 라이브 상태
• 지갑, 거래, 전략, 오토파일럿, CNRX 다섯 모듈
• 자산은 각자 네트워크에 네이티브로 남고 래핑 토큰이나 수탁, 별도 검증자 없이 이동
아토믹 세틀먼트
양쪽이 같은 해시로 자산을 잠그고 내가 클레임하며 키를 공개하면 상대가 그 키로 마무리
둘 다 되거나 둘 다 취소되는 구조라 한쪽 자산만 빠져나가는 경우가 없음
기다리는 동안 내 자산을 들고 있는 제3자가 없고 플랫폼 수수료는 0.5%
실사용 수치 Dune 9/3 기준
누적 거래량 $28.3M, 누적 스왑 69,743건
9/2 하루 $541K에 303건, 수수료 매출 $4,548
8/23부터 하루 거래량 $1M 안팎으로 올라옴
RWA 프로젝트 볼 때 제일 먼저 보는 게 실제로 돈 내고 쓰는 사람이 있느냐인데 대시보드에 매출 열이 매일 채워지는 게 눈에 들어옴
그래서 계정 만들어서 Robinhood Chain의 USDC를 Canton CC로 바꾸는 오퍼를 하나 걸어봤는데 체인이 다른데도 지갑을 옮기거나 래핑 토큰을 거칠 일이 없었고 정산 예상은 1~3분, 자금은 체결 전까지 안 잠긴다고 하네여!
문서 | Cancore X | 텔레그램
#Cancore #Canton #RWA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