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형일 "과천 아파트 멸실 중"
• 이주 시작은 2025년
• 전세 준 건 2021년
• 처남은 오피스텔 따로 거주
• 전전세 미고지, 현행법 위반
• "1호 실거주 확인 대상"
• 서울 전세가 7억 돌파
• "폭락은커녕 폭등 확산"
• "수정 아닌 폐기"
• 서울 낙찰가율 101.2%
• 지방 경매 16.5%↑, 수도권 0%
• 주담대 연체율 0.28%, 되레 하락
• 서울 전셋값 7.40%↑
• 경기 5.02%↑, 작년의 9배
• 등록임대 135만가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