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임대차분쟁 7개월새 971건
• 작년 연간 기록 이미 돌파
• 실거주 확인 방법 없어 직접 잠복
• 토허 신청 1607건→368건
• 서울 매물 6.7만건, 한달 11.5%↑
• 기준금리 3.0%, 두달 연속 인상
• 신청 6.7만건 중 1.5만건 부결
• '미반환 의도 미충족' 97.1%
• 이의신청 기한준수 8.7%
• 전세금 공적기구가 직접 보관
• 2억 기준 월 74만→53만
• 갭투자 재원 원천 차단
• 50개 구역 전부 본안 제출
• 지정물량의 5.5배 경쟁
• 탈락 시 매몰비용 우려



